MC몽이 설립한 주식회사 더뮤가 지난해 11월 강호동에게 매입한 신사동 빌딩을 노홍철에게 매각했다. 22일 파이낸셜뉴스는 더뮤가 지난해 11월 방송인 강호동에게 해당 건물을 166억원에 샀고, 최근 노홍철에게 152억원에 매각했다고 보도했다. 이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로, 대지면적 253.95㎡에 건물면적은 593.17㎡다. 노홍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