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유퀴즈’ 가수 서인영이 자신의 과거 언행을 후회한다. 22일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연출 허강석 김지영) 340회에는 한국인 특유의 심리를 36년간 분석한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와 10년 만에 돌아온 퀸 서인영, 희소병 완치 후 복귀한 영원한 국민 여동생 문근영이 출연한다. 한국인 특유의 심리를 36년간 분석한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가 ‘유 퀴즈’에 출격한다. 김 교수는 감자튀김을 한데 모아 먹는 습관, 콘서트 떼창 문화 등 일상 속 익숙한 한국인 특유의 행동들에 숨겨진 심리를 풀어내며 흥미를 더할 예정. 해외 학계에서도 주목하는 독특한 한국인의 특징도 들어볼 수 있다. 10년 만에 돌아온 ‘퀸’ 서인영의 이야기도 흥미를 더한다. 서인영은 유튜브 채널 오픈 2주 만에 조회수 총합 1400만 뷰를 달성한 비하인드를 비롯해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 쥬얼리로 데뷔해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고 ‘신데렐라’, ‘신상녀’로 인기 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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