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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 이브의 비극’…아들 앗아가고 아버지에 칼날 휘두른 두 얼굴의 ‘교사’ [별별화제] | Collector
‘성탄 이브의 비극’…아들 앗아가고 아버지에 칼날 휘두른 두 얼굴의 ‘교사’ [별별화제]
세계일보

‘성탄 이브의 비극’…아들 앗아가고 아버지에 칼날 휘두른 두 얼굴의 ‘교사’ [별별화제]

세 살배기 아들을 살해하고 아버지까지 해치려 했던 30대 교사에게 항소심에서도 중형이 내려졌다. 대구고법 형사2부(원호신 부장판사)는 존속살해미수∙살인∙실화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30대)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검사와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했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1심 재판부는 A씨에게 징역 10년에 벌금 100만원을 선고하고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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