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시사주간지 ‘시사저널’이 한 주의 주요 장면을 선정하는 포토뉴스에 전직 대통령 박정희씨의 장손이 해병대 입대 후 첫 휴가를 나와 부모 앞에서 노래를 불렀다는 내용의 기사를 선정해 내부에서 비판이 나왔다. 편집국장은 정치적 의도는 전혀 없었다며, 내부에서 경위 설명 등 소통을 마친 사안이라고 설명했다.앞서 시사저널은 1905호 포토뉴스에 <박정희 장손 박세현, 해병대 첫 휴가…서울역에서 《어머니》 열창 화제>를 게재했다. 박정희씨 장손이자 박지만 EG 회장의 장남 박세현씨가 해병대 입대 후 첫 휴가를 나왔고, 서울역에 마중을 나온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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