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 주최로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노동당 성소수자 선거대책특별본부 출범 기자회견'이 열렸다. 소경준 노동당 파주시의원 후보(왼쪽)와 최효 노동당 인천시의원 비례대표 출마예정자가 피켓을 들고 있다. 노동당 소속 2명의 성소수자 후보가 커밍아웃과 함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소경준 노동당 파주시의원 후보는 자신의 삶의 경험을 토대로 직접 설계한 '생활동반자 조례'를 주요 공약으로 발표했으며, 공공운수노조 전국물류센터지부 쿠팡물류센터지회 사무장인 최효 노동당 인천시의원 비례대표 출마예정자는 성소수자 노동자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일터 내 차별금지조례'를 주요 공약으로 두고 있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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