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 김포시장 본선 진출 후보를 가리기 위한 여론조사가 끝나지도 않았는데, '여론조사 결과 본선 진출자가 확정됐다'는 보도가 나와 논란이다. 김포시에 주소지를 둔 A 언론사는 '이기형, 김포시장 선거 본선 진출... 김병수와 맞대결'이라는 제목의 기사에 "이 후보는 19일, 20일 이틀간 진행된 정하영 전 시장과의 당원, 일반시민 결선에서 최종 승리하며 2010년 정치에 투신한 지 16년 만에 집권 여당의 시장 후보로 올라서게 됐다"라는 내용을 실었다. 문제는 기사 승인 시간이 20일 오후 4시 55분이라는 점이다. 실제로 이 후보는 결선에서 승리, 본선 진출자가 됐는데 이 사실이 발표된 시간은 기사 승인 4시간여 뒤인 오후 9시 10분이다. 여론조사 마감 시간 오후 6시보다도 1시간 5분 앞선 시간이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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