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교도소에서 국내로 마약을 밀수·유통한 총책인 박왕열이 22일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국내로 송환된 지 약 두 달만으로, 당국은 박왕열의 여죄를 계속 수사해 추가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