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오늘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 협상이 예정됐으나, 이란 협상단이 막판에 불참을 결정하면서 무산됐죠. 파키스탄 현지에 나가 있는 특파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문형민 특파원. (네,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입니다.) 현재 그곳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기자] 네, 이곳은 이슬라마바드 내 가장 큰 규모의 시외 버스터미널인데요. 오늘 열릴 것으로 예정됐던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 회담을 앞두고 테러 방지 등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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