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JTBC·KBS 공동 중계…MBC “일방적으로 협상 종료 발표. 유감” | Collector
세계일보
‘2026 북중미 월드컵’ JTBC·KBS 공동 중계…MBC “일방적으로 협상 종료 발표. 유감”
오는 2026년 북중미 월드컵 단독 중계권을 확보한 JTBC가 KBS와 공동 중계를 확정했다.
MBC, SBS와 진행한 중계권 재판매 협상은 불발됐다.
JTBC는 22일 “지상파 방송 3사에 같은 조건을 제시해 21일까지 답신을 받은 결과 KBS와 공동 중계를 확정했다”며 “TV 중계권 재판매를 오늘로 확정 짓고 본격 준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