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 인근에서 사설 환전소를 운영하며 유학생들을 상대로 돈을 가로챈 30대가 검찰에 넘겨졌다. 22일 전북 전주덕진경찰서에 따르면 사기 혐의로 사설 환전소 운영자 A씨(3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