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인, 배우, 연출가로 활동해온 김성녀는 한과 흥이 공존하는 우리 소리를 바탕으로 관객을 웃고 울리는 무대를 만들어온 인물로, 연극·뮤지컬·창극·마당놀이를 넘나들며 독보적인 예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