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사장님 나빠요!"라는 유행어로 전국을 휩쓸었던 개그맨 정철규가 20년 만에 다시 마이크를 잡는다. '블랑카' 캐릭터로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던 그는 캐릭터 변신 실패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