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한국도로교통공단은 오는 30일까지 ‘제4회 알콩달콩 뮤지컬 대회’의 예선 접수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뮤지컬로 표현하며 이해하는 행사다. 교육부, 행정안전부, 경찰청, 손해보험협회,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녹색어머니중앙회가 후원한다. 전국 초등학생 또는 해당 연령대 5~15명으로 구성된 팀이 참가할 수 있다. 참가팀은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만들기’를 주제로 교통안전 뮤지컬 창작곡, 교통안전 뮤지컬 자유 개사곡 중 한 부문에 도전할 수 있다.예선 접수는 오는 30일까지 한국도로교통공단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내달 15일까지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 10개 팀을 선정하며, 본선 진출 팀은 오는 6월 26일 경기 고양 킨텍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알콩달콩 뮤지컬 대회에서 공연할 수 있다. 입상 팀에게는 교육부장관상(대상·지도교사상), 행정안전부장관상(대상), 경찰청장상(최우수상), 한국도로교통공단 이사장상(우수상), 손해보험협회장상(장려상),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