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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황성빈, 허벅지 부상으로 전열 이탈…KIA 정해영, 재정비 마치고 복귀 | Collector
롯데 황성빈, 허벅지 부상으로 전열 이탈…KIA 정해영, 재정비 마치고 복귀
동아일보

롯데 황성빈, 허벅지 부상으로 전열 이탈…KIA 정해영, 재정비 마치고 복귀

최근 4연패의 수렁에 빠져있는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부상 악재까지 만났다. ‘돌격대장’ 황성빈이 허벅지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롯데는 22일 사직구장에서 벌어지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황성빈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대신 포수 정보근을 1군에 불러올렸다. 롯데 관계자는 “황성빈이 허벅지에 불편함을 느껴 병원 정밀검사를 했고, 왼쪽 대퇴직근에 경미한 부분 손상이 발견됐다”며 “회복에는 2주 정도 걸릴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롯데는 4연패의 수렁에 빠지면서 최하위 추락을 걱정해야 할 처지에 놓였다. 6승 13패로 9위인 롯데는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6승 14패)에 0.5경기 차로 쫓겼다. 올 시즌 부진의 가장 큰 요인으로는 침체된 타선이 꼽힌다. 롯데는 팀 타율 8위(0.246), 팀 OPS(출루율+장타율) 9위(0.688)에 머물러 있다. 타선의 반등이 시급한 상황에서 그나마 제 역할을 해주던 황성빈이 빠져 한층 어려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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