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가로등 기둥에 다리를 꼬고 매달리는 황당한 챌린지가 중국에서 유행하고 있다. 챌린지에 도전한 젊은이들이 결국 헤어나지 못해 구조를 요청하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나 경찰이 주의를 당부했다.22일 사우스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가로등 매달리기 챌린지를 따라 하려던 여성이 가로등에 갇혀 경찰에 구조를 요청하는 일이 벌어졌다.중국 동부 장쑤성 출신의 송씨 성을 가진 여성은 저녁 식사 후 산책을 하다가 이 도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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