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7cm ‘드라이브샷 폭격기’ 김민선 ‘2주 연속 우승·타이틀 방어’ 다 쓸어담나 | Collector
세계일보
177cm ‘드라이브샷 폭격기’ 김민선 ‘2주 연속 우승·타이틀 방어’ 다 쓸어담나
2023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뛰어든 김민선(23·대방건설)은 키 177㎝를 활용한 장타력을 지녀 큰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우승과는 거리가 멀었다. 데뷔 시즌과 2024년 준우승만 두 차례 기록하며 아쉽게 우승 기회를 번번이 놓쳤다. 그러다 지난해 신설 대회 덕신EPC 챔피언십에서 감격스러운 데뷔 첫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며 자신의 존재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