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선고 이후 9개월 만에 열린 송활섭 대전시의원의 강제추행 항소심에서 송 의원 측이 공소사실을 부인했다. 22일 대전지법 5-3형사부(윤양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송활섭 대전시의원의 강제추행 혐의 항소심 첫 공판에서 피고인 측은 "공소사실이 합리적 의심을 배제할 정도로 엄격하게 증명되지 않았다"며 공소사실을 인정하지 않았다. 또한 "원심은 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