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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공포사회’ 발언에 정원오 측 “TBS 직원들 피 거꾸로 솟을 일” | Collector
오세훈 ‘공포사회’ 발언에 정원오 측 “TBS 직원들 피 거꾸로 솟을 일”
미디어오늘

오세훈 ‘공포사회’ 발언에 정원오 측 “TBS 직원들 피 거꾸로 솟을 일”

국민의힘의 서울시장 후보로 나선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재명 정부 들어 경제단체, 언론 등이 위축되고 있다고 주장한 것을 두고, 상대 후보인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 측이 “오 시장이 이런 말을 할 자격이 있나”라며 반박했다.정원오 캠프 “언중위 제소 77% 서울시…오세훈 서울이야말로 ‘공포서울’”정원오 후보 선대위에서 상임선대위원장을 겸하고 있는 김형남 대변인은 22일 “오 시장이 취임하자마자 TBS에 대한 서울시 출연금 예산 폐지 수순이 진행되었다”라며 “1년9개월 째 무급노동으로 방송을 이어가고 있는 TBS 직원들이 보면 피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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