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마 땐 맞고 지금은 틀리다?”…대전시, ‘늑구’ 셀프감사 논란에 결국 항복 | Collector
세계일보
“퓨마 땐 맞고 지금은 틀리다?”…대전시, ‘늑구’ 셀프감사 논란에 결국 항복
대전 오월드 동물원에서 발생한 늑대 탈출 사고와 관련, 대전시가 당초의 ‘자체 감사’ 방침을 철회하고 직접 감사에 나서기로 했다. ‘제 식구 감싸기’라는 시민들의 거센 비판이 쏟아지자 결국 입장을 선회한 것이다.
22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 감사관실은 오월드 운영 주체인 대전도시공사와 긴급 회의를 열고 이번 ‘늑구’ 탈출 사태에 대한 특정감사를 직접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