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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자 나도 임금동결?” 첫 쟁의권 쥔 G1방송 노조, 파업 수순 밟나
미디어오늘

“흑자 나도 임금동결?” 첫 쟁의권 쥔 G1방송 노조, 파업 수순 밟나

임금협상과 관련한 지방노동위원회(지노위)의 조정이 결렬되면서 G1강원방송 노조가 창립 이래 처음으로 쟁의권을 확보했다. 노조는 사측이 10억 원의 흑자에도 최소한의 물가상승률을 반영하지 않은 채 임금동결을 고수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본격적 쟁의 행위 돌입을 예고했다. 사측은 해당 흑자가 일시적 결과라며, 지속적 경영 어려움을 이유로 임금동결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G1방송 노사는 2025년도 임금협상을 위해 지난 1월부터 8차례에 걸친 실무·본교섭을 진행했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이에 노조(전국언론노동조합 G1방송지부)는 지난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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