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시 연준의장 후보 “난 트럼프 꼭두각시 아냐… 금리인하 요구 안 따를 것” | Collector
세계일보
워시 연준의장 후보 “난 트럼프 꼭두각시 아냐… 금리인하 요구 안 따를 것”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후보자가 인준 청문회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기준금리 인하 요구를 그대로 따를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다만 그는 현재 미국 물가상승이 이란전쟁 등 외부 충격을 제외하면 과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시기와 비교해 심각성이 덜하다는 인식을 보였다.
워시 후보자는 21일(현지시간) 연방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