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한국과 베트남이 에너지·인프라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베트남 호치민시 도시철도에 대한 한국의 철도차량 수출계약이 곧 체결될 예정이다. 중동 전쟁 관련 에너지 안보 및 공급망 안정에도 힘을 합칠 예정이다. 양국은 상대국 국민과 다문화 가정의 권익 증진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또 럼 베트남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공동언론발표를 통해 밝힌 정상회담 성과다(관련기사 : '지정학적 불확실성' 짚은 이 대통령 "한-베트남의 양적 성과, 질적 전환해야" https://omn.kr/2hwis ). 이 대통령은 "한국은 베트남의 '2045년 고소득 선진국 진입' 비전 실현을 위한 최적의 파트너로서 물류, 교통, 에너지, 인프라와 같은 하드웨어 분야에서부터 과학기술, 지적재산, 창조산업 등 미래 산업 분야까지 전방위적인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를 밝혔다. "에너지·인프라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 강화"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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