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컹 막고 측면 쳐라” 유병훈의 ‘예언 적중’…‘거장의 조커’ 허율이 울산 구했다 | Collector
세계일보
“말컹 막고 측면 쳐라” 유병훈의 ‘예언 적중’…‘거장의 조커’ 허율이 울산 구했다
[안양=권준영 기자] ‘전술적 반전’을 약속한 거장의 승부수와 ‘실천’을 강조한 신예의 뚝심이 안양벌에서 뜨겁게 맞붙었다. 패배의 기억을 지우려던 울산 HD와 연승의 기세를 잇고 싶던 FC안양이 90분간의 치열한 수 싸움 끝에 결국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울산은 2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1 2026 9라운드 안양과의 원정경기에서 전반 초반 선제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