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미국 개막전 티켓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최고가 좌석이 2730달러(약 403만원)에 달하는 탓에 팬들이 구매를 망설이고 있고, 같은 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란전 티켓이 오히려 더 많이 팔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