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날을 맞아 국민의힘과 개혁신당 소속 국회의원 23명이 참여하는 ‘보수기후환경네트워크(CCEN)’가 22일 출범했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인 국민의힘 김소희 의원은 이날 국회 사랑재에서 보수기후환경네트워크 발족식을 열었다. 해당 모임은 기후·환경 의제를 에너지, 산업, 민생, 국익의 문제로 보고 범보수 차원의 책임 있는 정책을 논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