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부 장관이 현지시간으로 22일 이란 테헤란에서 장병하 외교부 장관 특사와 만났습니다. 이란 외교부에 따르면 아라그치 장관은 한국과의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협력 의지를 밝혔습니다. 아라그치 장관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이 페르시아만과 호르무즈 해협이 불안정한 원인이라고 하면서, 미국과 이란이 상호간의 공격이나 잔혹 행위를 규탄하기 위해 단호한 입장을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장 특사는 조현 외무장관의 인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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