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이란이 미국의 해상 봉쇄가 협상을 가로막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미국과의 휴전 시한을 연장해달라는 파키스탄의 요청에는 즉답을 피했는데요. 자세한 내용 국제부 취재기자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이지윤 기자. [기자] 네, 앞서 이란은 휴전 기간 이어진 미국의 해상 봉쇄 등을 이유로 2차 종전 협상을 거부했죠.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대화에 열려 있다면서도 미국의 봉쇄와 위협이 협상을 가로막고 있다고 비판했는데요....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