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북지사 경선에서 떨어진 뒤 12일째 단식 농성을 하던 안호영 의원이 병원으로 실려갔습니다. 친명계 의원들은 한 번도 안 의원을 찾아오지 않았던 정청래 대표를 향해서 배 위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 때냐고 비판했습니다.하정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