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살목지'가 신작 공세에도 박스오피스 최상단 자리를 지켰다. 이명세 감독이 연출한 다큐멘터리 '란 12.3'은 2위로 출발했다. '살목지'는 22일 4만3402명(영화진흥위원회 기준)이 봐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59만명이다. 이 추세라면 '살목지'는 오는 주말에도 박스오피스 정상에 있을 거로 예상된다. 23일 오전 7시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