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생계 위해 성매매 나선 주부, 동일 범죄로 기소유예 됐지만 또 범행 | Collector
생계 위해 성매매 나선 주부, 동일 범죄로 기소유예 됐지만 또 범행
세계일보

생계 위해 성매매 나선 주부, 동일 범죄로 기소유예 됐지만 또 범행

채팅 앱을 통해 성매매를 제안한 30대 여성이 집행유예 선고를 받았다. 그는 앞서 동일 범죄로 집행유예 기간 중 다시 범행을 저질렀지만 자녀가 있는 점 등이 참작돼 선처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형사9단독(이지민 판사)은 지난 9일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기소된 A씨(37)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