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대 기부, 부모님의 뜻…‘함부로 떵떵거리며 쓰고 싶지 않다’고”‘국민 여동생’ 배우 문근영(40)이 희소병 투병을 계기로 18년간 이어온 다이어트 강박에서 벗어난 사연을 털어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