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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사러 왔다가 K-콘텐츠 체험…외국인 소비 30% 늘자 백화점 전략 바뀌었다 | Collector
명품 사러 왔다가 K-콘텐츠 체험…외국인 소비 30% 늘자 백화점 전략 바뀌었다
세계일보

명품 사러 왔다가 K-콘텐츠 체험…외국인 소비 30% 늘자 백화점 전략 바뀌었다

명품 매장을 찾던 발걸음이 매장 안에 더 오래 머문다. 쇼핑백 대신 체험이 늘어난다. 외국인 소비의 방식이 ‘구매’에서 ‘경험’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 변화는 숫자로 확인된다. 23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2024년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약 1103만명으로 전년 대비 48% 증가했다. 코로나 이전 수준을 향해 빠르게 회복하는 흐름이다.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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