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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 길어지는 LAFC 손흥민, 콜로라도전서 리그 첫 골 도전 | Collector
침묵 길어지는 LAFC 손흥민, 콜로라도전서 리그 첫 골 도전
동아일보

침묵 길어지는 LAFC 손흥민, 콜로라도전서 리그 첫 골 도전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34)이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의 콜로라도 래피즈 리그 홈 경기에서 2026시즌 MLS 마수걸이 득점에 도전한다.LAFC는 23일 오전 11시30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콜로라도와 2026 MLS 9라운드 홈 일정을 소화한다.개막 직후 무패(5승1무)를 달리던 LAFC는 최근 2경기에서 연패를 당하며 하락세에 빠졌다.지난 15일 크루스 아술(멕시코)과의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 1-1 무승부를 포함하면 공식전 3경기 연속 무승이다.5승1무2패(승점 16)로 서부 콘퍼런스 3위에 위치한 LAFC가 상위권인 밴쿠퍼 화이트캡스, 새너제니 어스퀘이크스(이상 승점 21)와의 차이를 좁히기 위해서는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한 판이다.콜로라도는 4승4패(승점 12)로 리그 8위에 머물고 있다.19일 인터 마이애미와의 직전 경기에서 2-3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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