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오늘날 (우리는) 한반도와 아시아를 넘어 국제사회 전반에 걸친 평화의 소중함을 절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하노이 시내에서 진행된 국빈만찬 만찬사에서 "평화는 우리의 번영과 미래를 떠받치는 가장 중요한 토대"라며 이같이 언급했다. 이란전쟁 등으로 중동에서의 긴장감이 고조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