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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2308건 먹통 의혹...민주당 광주·전남 경선 진상규명 촉구" | Collector
오마이뉴스

"여론조사 2308건 먹통 의혹...민주당 광주·전남 경선 진상규명 촉구"

국민주권사수 광주전남민주시민연대(아래 시민연대)는 최근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경선 과정에서 발생한 여론조사 시스템 결함 의혹과 관련해 당 지도부에 공식적인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시민연대는 지난 21일 정청래 민주당 대표를 비롯해 최고위원단, 양부남·김원이 시·도당위원장 등 당 지도부 10명에게 진상규명 청원서와 입장문을 일괄 발송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민연대는 청원서를 통해 지난 12~14일 실시된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경선 중 전남 지역 일반 시민 여론조사 2308건의 응답이 중단되는 이른바 'ARS 먹통' 사태가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중앙당 선관위도 '절차상 오류'를 인정한 이번 사안은 공정해야 할 경선 과정에 중대한 절차적 하자가 있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예비·본경선 때는 없던 오류가 결선에서, 그것도 전남 특정 지역에서만 발생한 점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했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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