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가 5년 만의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다.포레스텔라는 22일 오후 6시 정규 4집 ‘더 레거시’(THE LEGACY)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이번 신보는 지난 2021년 발표한 정규 3집 ‘더 포레스텔라’ 이후 포레스텔라가 5년 만에 내놓는 정규이자, 지난 2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에튀드’(Etude) 후 4개월 만에 내놓는 신보다.‘더 레거시’는 포레스텔라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지난 8년간의 서사를 음악으로 기록한 앨범으로, 멤버 강형호가 전반적인 프로듀싱을 진두지휘하면서 자신들만의 음악성을 심도 있게 풀어냈다. 여기에 장재원 음악 감독이 힘을 보탰다.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아마겟돈’(Armageddon)부터 ‘스틸 히어’(Still Here), ‘넬라 노테’(Nella Notte), ‘에튀드’, ‘인 운알트라 비타’(In un’altra vita), ‘그리고 봄’, ‘스노우 글로브’(글로브‘(Snow Globe) 등 총 12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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