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위치추적기 달아 차량 판매한 뒤 도로 훔친 20대들 징역형 | Collector
위치추적기 달아 차량 판매한 뒤 도로 훔친 20대들 징역형
세계일보

위치추적기 달아 차량 판매한 뒤 도로 훔친 20대들 징역형

위치추적장치(GPS)를 단 채로 차량을 판매 뒤 구매자 몰래 다시 훔친 일당이 재판에 넘겨져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2단독 김현숙 판사는 특수절도와 위치정보의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29)씨 등 20대 2명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고 23일 밝혔다. 또 같은 혐의로 기소된 B(28)씨 등 20대 3명에게 징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