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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하다 피 보이면 이미 시작…잇몸질환 1800만명, ‘관리 시점’이 갈랐다
세계일보

양치하다 피 보이면 이미 시작…잇몸질환 1800만명, ‘관리 시점’이 갈랐다

양치를 하다 잇몸에서 피가 비친다. 대수롭지 않게 넘기던 증상이지만, 이제는 ‘관리 대상’으로 인식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이 변화는 숫자로도 확인된다. 23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2023년 기준 치은염 및 치주질환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는 약 1800만명으로 집계됐다. 국민 3명 중 1명 이상이 잇몸 질환을 경험한 셈이다. 질병관리청 역시 치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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