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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가족·입사 지원자 개인정보 ‘탈탈’ 털린 콜센터 업체 | Collector
직원 가족·입사 지원자 개인정보 ‘탈탈’ 털린 콜센터 업체
미디어오늘

직원 가족·입사 지원자 개인정보 ‘탈탈’ 털린 콜센터 업체

콜센터·텔레마케팅 아웃소싱 업체 KS한국고용정보가 해킹 사고로 상담사·본사 직원·입사 지원자 4만 명의 개인정보를 유출하고, 보안 취약점을 드러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해커는 개인정보를 다크웹에서 판매하려고 시도한 것으로 드러났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KS한국고용정보에 35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개인정보위는 지난 22일 전체회의를 열고 콜센터·텔레마케팅 아웃소싱 업체 KS한국고용정보에 과징금 35억3700만 원, 과태료 420만 원을 부과했다. 지난해 4월 해커가 KS한국고용정보 관리자 계정을 획득한 뒤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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