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베테랑 속 장면처럼, 위치추적장치(GPS)를 부착한 상태로 판매한 자동차를 찾아내 훔쳐서 달아난 사기단이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12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