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연속 우승 기세로… 김효주, 셰브론서 ‘작년 준우승 아쉬움’ 씻는다 | Collector
세계일보
2주 연속 우승 기세로… 김효주, 셰브론서 ‘작년 준우승 아쉬움’ 씻는다
지난해 5인 연장전 끝에 눈앞에서 놓쳤던 우승컵을 다시 정조준한다. 시즌 2승을 몰아치며 절정의 기량을 뽐내고 있는 김효주(31)가 12년 만의 ‘메이저 퀸’ 탈환에 나선다.
LPGA 투어 시즌 첫 번째 메이저 대회인 2026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900만 달러)이 23일 밤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코스(파72)에서 막을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