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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 결혼중개업체 듀오·KS한국고용 등 과징금 총 47억 | Collector
‘개인정보 유출’ 결혼중개업체 듀오·KS한국고용 등 과징금 총 47억
동아일보

‘개인정보 유출’ 결혼중개업체 듀오·KS한국고용 등 과징금 총 47억

개인정보보호법을 위반한 KS한국고용정보, 듀오정보주식회사, 금릉공원묘원이 총 47억 8820만 원의 과징금과 174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받았다.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지난 22일 제7회 전체회의를 열고, 해당 3개 사업자에 대해 이같은 제재와 시정조치 및 공표 명령을 의결했다고 23일 밝혔다.아웃소싱 기업인 KS한국고용정보는 상담사, 본사직원 및 입사지원자 등 4만 875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해커는 개인정보처리시스템 관리자 계정정보를 획득한 후 지난해 4월 15일 관리자 페이지에 접속해 이들의 이름, 주민등록번호, 휴대전화번호, 주소, 이메일, 계좌번호 등을 유출했다.이 해커는 웹페이지의 취약점을 이용해 서버 내 각종 인사서류 파일 약 5만 건을 내려받아 유출하기도 했다.해당 서류에는 KS한국고용의 상담사·직원 등이 입사·재직중 제출한 주민등록등본, 신분증 사본, 통장 사본, 가족관계증명서 등으로 본인의 정보뿐만 아니라 가족의 개인정보가 다수 포함돼 있었다.이후 해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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