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김건희 측근’ 이종호, 2심 징역형에…李측·특검, 불복 상고 | Collector
‘김건희 측근’ 이종호, 2심 징역형에…李측·특검, 불복 상고
동아일보

‘김건희 측근’ 이종호, 2심 징역형에…李측·특검, 불복 상고

김건희 여사의 최측근으로 지목된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가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2심에서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 받은 것과 관련해 이 대표 측과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이 불복해 상고하면서 대법원의 판단을 받게 됐다.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 전 대표 측과 특검팀은 전날 2심을 심리한 서울고법 형사3부(부장판사 이승한)에 상고장을 제출했다.앞서 2심은 지난 16일 변호사법 위반 혐의를 받는 이 전 대표에게 1심보다 소폭 감형된 징역 1년 2개월에 7110만원 추징을 선고했다.2심은 “재판 절차가 공정하고 투명하게 실행되는 것이 아니라 외부의 부당한 영향력, 극단적으로는 돈의 유혹이나 거래에 의해 좌우된다고 국민이 의심한다면 그 자체로 법치주의가 흔들리고 형사 절차 공정성은 치명적 손상을 입는다”고 지적했다.이어 “이 전 대표는 대통령과 영부인, 공수처장, 판사 등과 친분을 과시하며 재판 청탁 명목으로 금품을 교부받았다”며 “법치주의 최후 보루인 법원의 독립성과 공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