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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 Collector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동아일보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국민의힘 지지율이 15%까지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나왔다. 이는 2000년 전국지표조사(NBS) 조사가 시작된 이래 역대 최저치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20~22일 만 18세 이상 10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NBS에서 정당별 지지도를 보면 더불어민주당은 48%, 국민의힘은 15%를 각각 기록했다. 2주 전과 비교해 민주당은 1%포인트 올랐고 국민의힘 3%포인트 하락했다. NBS 조사가 처음 시작된 2020년 7월 이래 국민의힘 지지율이 15%까지 떨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8월 국민의힘 지지율은 이 조사에서 16%를 기록한 바 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비율은 69%로 취임 후 최고치를 유지했다. 2주 전과 같은 수치다.부정 평가 응답은 21%를 기록해 지난 조사와 같았다. 이념 성향별로는 진보층과 중도층에서 긍정 평가가 각각 91%, 73%로 높은 반면 보수층에서는 긍정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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