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23일 발표된 전국지표조사(NBS) 4월 4주차 조사에서 직전 조사(4.6~8) 대비 변화 없는 69%로 집계됐다. 취임 후 NBS 조사기준 직무긍정률 최고치가 한달째 유지되고 있는 상황.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직전 조사 대비 1%p 내린 21%로 나타났다. 모름/무응답은 9%였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0~22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5명(총통화 5670명, 응답률 17.7%)에게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활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긍·부정평가 여부 등을 물은 결과다(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1%p). 18·19세 포함 20대(10%p↓, 50%→40%, 부정평가 36%)를 제외한 대다수 연령·지역별 응답층의 과반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을 긍정평가 했다. 특히 대구/경북(7%p↑, 59%→66%, 부정평가 30%)의 긍정평가가 60%대로 올라섰다. 연령별로는 30대(3%p↑, 62%→65%, 부정평가 28%)와 70대 이상(1%p↑, 65%→66%, 부정평가 24%)의 직무긍정률이 60% 중반대를, 40대(1%p↓, 79%→78%, 부정평가 17%)와 60대(3%p↑, 70%→73%, 부정평가 19%)의 긍정평가는 70%대로 나타났다. 50대(2%p↑, 85%→87%, 부정평가 9%)의 직무긍정률은 70% 후반대였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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