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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400만원 넘는 고임금자 28% 돌파…금융·IT 10명 중 4명 월 500만원↑ | Collector
월 400만원 넘는 고임금자 28% 돌파…금융·IT 10명 중 4명 월 500만원↑
동아일보

월 400만원 넘는 고임금자 28% 돌파…금융·IT 10명 중 4명 월 500만원↑

지난해 하반기 임금근로자 4명 중 1명 이상은 월평균 400만 원 이상의 고임금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금융과 정보통신(IT) 등 전문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월 500만 원 이상 수령자 비중이 크게 늘며 고임금층이 두터워지는 양상이다. 하지만 전체 취업자 증가는 보건·복지 등 특정 산업에만 쏠리고, 농업과 건설업은 위축되는 등 산업 간 일자리 양극화는 더욱 심화됐다.국가데이터처가 28일 발표한 ‘2025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취업자의 산업 및 직업별 특성’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기준 전체 취업자는 2904만 명으로 전년 동기(2884만 7000명)보다 19만 3000명 증가했다.보건·복지 취업자 ‘급증’ vs 농업·건설업 ‘위축’…산업별 희비 교차산업소분류별 취업자는 △비거주복지시설운영업 177만 명(6.1%) △음식점업 169만 2000명(5.8%) △작물재배업 129만 7000명(4.5%) 순으로 많았다.취업자 수 증가는 △비거주복지시설운영업(17만 7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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