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중재국 파키스탄은 미국과 이란이 협상 테이블에 나올 수 있도록 물밑 중재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 협상이 재개될 수 있을 지가 초미의 관심사인데요, 파키스탄 현지에 나가있는 특파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문형민 특파원. (네,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입니다.) 파키스탄은 언제라도 회담이 열릴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요? [기자] 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회담이 열릴 예정이었던 파키스탄은 아직도 고강도의 보안 조치를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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