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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후보 측 "'대리 등록·납부' 확인되면 단일화 원천 무효" | Collector
유은혜 후보 측
오마이뉴스

유은혜 후보 측 "'대리 등록·납부' 확인되면 단일화 원천 무효"

경기도 교육감 민주·진보 단일화 경선에 참여했던 유은혜 예비후보 측이, 단일후보 확정 발표 직후인 22일 오후 단일화 추진 기구인 경기교육혁신연대(아래 혁신연대)에 선출 과정에 대한 이의를 제기했다. 유 후보 측은 선거인단 대리 등록과 대리 회비 납부 등의 의혹을 제기하며 혁신연대에 수사 의뢰를 요청했다. 아울러 수사가 끝날 때까지 단일화 후보 확정을 유보하고, 조사 결과 대리납부 등이 확인되면 단일화 과정 자체를 무효화 하라고 요구했다. 민주·진보 단일후보 선출 방식은 여론조사 45%, 경선 선거인단 투표 55% 비율이었다. 유 후보 측은 이의신청서를 통해 이 내용을 설명하며 "규정에 따라 선거인단 등록은 반드시 본인의 핸드폰으로 본인 인증 및 가입비(3000원) 납부를 해야 했는데,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고, 특정 후보는 대리 신청을 유도하기도 했다"며 근거 자료를 제시했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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