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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제지사 3년10개월 간 단 한 번의 실패없이 ‘짬짜미’…과징금 3383억 부과 ‘철퇴’
세계일보

6개 제지사 3년10개월 간 단 한 번의 실패없이 ‘짬짜미’…과징금 3383억 부과 ‘철퇴’

국내 인쇄용지 판매시장에서 95% 점유율을 차지하는 6개 제지사들이 3년10개월 동안 조직적으로 판매가격을 담합하다 적발돼 3383억원의 과징금이 부과됐다. 공정거래위원회가 담합 사건에 부과한 과징금 중 다섯 번째로 큰 규모다. 이들은 본인 명의 휴대전화를 사용하지 않는 등 은밀하게 담합을 실시하며 단 한 번의 실패도 없이 합의된 대로 가격을 올렸다.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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