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5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외신들의 한국 축구의 조별리그 통과 가능성을 높게 점쳤다.미국 매체 폭스스포츠는 22일(현지 시간)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 나서는 48개국의 파워랭킹을 공개하면서 한국을 20위에 올려놨다.이 매체는 “한국은 좋은 팀이지만, 조 추첨 운이 따르지 않았다”며 “조별리그의 모든 경기가 멕시코에서 열린다”고 평가했다.그러면서 키 플레이어로는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뛰는 손흥민(LAFC)을 꼽았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조별리그 A조에서 개최국 멕시코와 함께 체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묶였다.폭스스포츠는 A조에서 멕시코를 14위로 평가했고, 체코는 29위, 남아공은 45위로 전망했다.아시아 국가 중에는 일본이 18위로 가장 높았다.중동 전쟁 여파로 월드컵 출전이 불투명한 이란은 30위, 사우디아라비아는 31위, 호주는 36위, 요르단은 37위, 우즈베키스탄 40위, 카타르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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